대구지부, 달리는 버스에 ‘추나 급여 개시’ 홍보

기사입력 2019.03.2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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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월간 주요 노선 버스 18대에 추나요법 보험 개시 알려

    추나요법 한의건강보험 개시!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추나요법 건강보험 급여화에 때를 맞춰 이를 알리는 홍보 안내판이 버스에 부착, 소개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지부 추나광고 (2)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는 대구시내를 달리는 시내버스 18대에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 24일까지 2개월간 ‘추나요법 한의건강보험 개시’를 알리는 홍보 안내판을 부착, 운영하고 있다.

    대구지부 추나광고 (1)
    대구시내를 관통해 운행하는 주요 10개 노선의 버스에 홍보 안내판이 부착됐으며, 버스 노선은 309번을 비롯해 323번, 356번, 401번, 405번, 527번, 600번, 708번, 724번, 808번 등이다.

    이와 관련 대구지부 이제균 홍보이사는 “4월부터 시작되는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급여화를 널리 알려 한의약 치료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전파하고자 이 같은 기획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최진만 회장은 “대구시내를 운영하는 주요 버스 노선에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개시를 알리는 홍보에 적극 나섬으로써 실제 4월 이후에 환자들이 한의의료기관을 찾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도 한의약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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