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9 지난 17일 폐막…73,732명 관람객 방문 기록

기사입력 2019.03.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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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S폐막

    국내 최대 의료전문 전시회 명성 재확인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가 해외바이어 4,143명과 국내외 관람객 총 73,732명의 기록을 남기고 화려하게 폐막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전관에서 ‘Meet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 KIMES 2019에는 695개사의 국내 제조업체를 비롯한 미국 129개사, 중국 185개사, 독일 84개사, 일본 53개사, 대만 59개사, 이탈리아 23개사, 스위스 20개사, 영국 17개사, 프랑스 14개사 등 36개국 1403개사의 업체가 참가해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을 전시 소개했다.

    진찰 및 진단용기기 201개사, 임상․검사용기기 60개사, 방사선관련기기 94개사, 수술관련기기 162개사, 치료관련기기 149개사, 재활의학․물리치료기 259개사, 안과기기 21개사, 치과관련기기 36개사, 중앙공급실장비 35개사, 병원설비 및 응급장비 125개사, 의료정보시스템 45개사, 한방기기 12개사, 피부미용 및 건강관련기기 267개사, 그밖에 제약, 의료부품, 의료서비스, 의료용품 등 의료산업 전반에 걸쳐 최근의 의료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새로운 제품들을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동시개최행사인 GMEP 2019(수출상담회), Medical Korea(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및 특별관), Medicomtek 2019(의료부품기술전) 등이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누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전시회를 주최한 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KIMES 전시회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빠른 대응으로 트렌드와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더욱 내실있는 전시회로 성장하여 미래성장동력산업인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부산 BEXCO로 장소를 옮겨 KIMES BUSAN 2019가 열리게 되며, KIMES 2020은 내년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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