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진흥재단, 우슬·지황 등 12종 기원 한약재 종자 분야

기사입력 2019.03.0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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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까지 분양신청 접수
    종자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한약진흥재단(원장 이응세) 한약자원개발본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가 기원이 확인된 한약재 종자, 종근, 종묘 12품목(우슬, 식방풍, 자소, 일당귀, 지황, 강황, 백출, 하수오, 천문동, 황금, 백지, 시호)을 오는 15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이번에 보급하는 한약재 종자는 유전자분석을 통한 기원확인과 품질을 검증한 우수 종자로 선별된 것이다.

    올해 종자 보급량은 46ha 분량을 재배할 수 있는 정도로 향후 종자 품목 및 보급량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기원한약재 종자 분양을 희망하는 농가 및 단체는 한약진흥재단 홈페이지(www.nikom.or.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분양신청 후 선정된 농가는 한약재 종자보급은 물론 재배교육 및 컨설팅까지 받게 된다.

    한약진흥재단 이응세 원장은 “기원이 확인된 우수 한약재 종자·종묘 보급을 통해 국산 한약재의 생산기반 확대와 한약자원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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