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한, “가난한 이웃들의 건강파수꾼 지속 활동”

기사입력 2019.02.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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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총회, 김지민·심희준·안중선·이도연·최전돈 등 5인 공동회장 선출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는 지난 16일 전주교육대학교 전산사회관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 김지민, 심희준, 안중선, 이도연, 최전돈 회원 등 5인의 공동회장을 선출했다.
    청한
    박성희 위원장(전북지역위원회)의 사회와 김이종 의장의 주재아래 진행된 총회에서는 김지민, 심희준, 안중선, 이도연, 최전돈 회원 등 5인의 공동회장을 선출한데 이어 박성환, 박용, 장재혁 감사의 연임을 의결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는 김광수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전주시갑), 양선호 회장(전북한의사회), 허우영 대표(문턱없는한의사회) 등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청년한의사회가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의 건강 파수꾼 역할에 매진하고 있는 것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국민 건강의 지킴이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주길 당부했다.

    또한 총회에 앞서서는 한국한의학연구원 김동수 박사가 ‘한의건강보험과 민주주의-스위스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에 나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첩약보험 급여화의 방향 및 중요성 등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십대여성 일시지원센터 나무 연대진료소, 베트남평화의료연대 한방진료단 등에 후원금을 전달한데 이어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 청년한의사회 및 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건강세상의 상: 형제복지원사건 피해생존자 모임 대표 한종선 △공로상: 김성은(청년한의사회 전 부회장) △모범회원상: 양선호(전북지역위 회원). 이선미(대전지역위 회원), 노경호(영남지역위 회원) △온라인 활동상: 박성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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