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침학회 제4회 총회, “약침학 발전에 최선”

기사입력 2019.02.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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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저널 ‘JAMS’ 내용 강화, 굿닥터스나눔단 의료봉사 지속

    사단법인 약침학회(회장 강인정)는 지난 17일 제4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 약침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수립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약침학의 국제적 저널인 JAMS(Journal of Acupuncture and Meridian Studies) 내용 강화 및 남북 학술교류 사업 추진, 굿닥터스나눔단의 활발한 국내·외 보건 의료 증진사업 등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편성하고 올 한해 활동 방향에 대해 대의원들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청산 의장(임청산한의원), 김태식 부의장(삼정한의원), 김석근 부의장(김석근한의원)등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와 더불어 굿닥터스나눔단의 15 차례에 걸친 한의 의료봉사와 격월 학술저널 JAMS 발간, 한국한의학연구원·대한침구의학회·대한약침학회와 공동으로 ‘ISAMS 2019’(International Scientific Acupuncture & Meridian Studies)를 오는 10월 5~6일까지 양일간 서울대학교 GECE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해 국내외 학자들간의 교류의 장을 갖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강인정 회장(사진 왼쪽)은 “지난 해 독일 뮌헨에서 열린 ‘ICMART-ISAMS 2018’의 성공적인 개최에 감사드리며 ‘JAMS’ 꾸준한 발간으로 대한민국의 한의학과 약침학의 우수성을 폭넓게 전파할 수 있었다”며 “한의약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한 학술지 발간 및 교육 활성화를 통해 약침학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광섭 교수님2

    한편 이날 총회에 앞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약침학 저널(JAMS)의 편집위원장을 맡아 한의약 학문 발전에 큰 공헌을 한 소광섭 교수(서울대 물리학부 명예교수/사진 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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