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전문가와 소통해 백신 자급화 지원한다”

기사입력 2019.02.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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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백신 자급화 지원 연구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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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4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에서 백신 제조업체를 비롯해 연구자와 정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백신 자급화 지원 연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에서 △식약처 및 질병관리본부의 백신 자급화 지원 정책 소개 △식약처 백신 자급화 지원 연구 성과 발표 △2019년 연구방향 공유 △향후 백신 연구개발 계획과 전략방안 논의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식약처 내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연구 사업을 추진 해오던 것에서 벗어나 산업계‧학계 전문가와 관련 부처 간 소통을 통해 백신 자급화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관련 산업계‧학계 전문가가 긴밀히 소통하여 백신 연구개발과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며, 백신 자급화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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