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산업 지원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02.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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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개발 현황 및 해외시장 개척 상황 등 직접 살펴

    개인의료치료기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는 오는 14일 건강기능식품 안전 관리 실태 점검 및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뉴트리바이오텍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방문은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은 건강기능식품 제품개발 현황과 해외시장 개척 상황 등을 직접 살펴보고,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 처장은 “철저한 품질 및 안전 관리로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이 전 세계에서 K-푸드(food) 열풍을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정부도 혁신적인 규제개선 등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세계 건강기능식품시장은 1,289억달러(2017년 기준 155조원) 규모이며, 한국은 19억달러(2017년 기준 2.2조원)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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