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태창한의원 원장, 대한여한의사회 제28대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19.02.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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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의 시대와 여성 인권 증진 시대로 발맞춰 도약할 것"

    김영선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여한의사회 제28대 회장에 김영선 태창한의원 원장이 단독으로 출마해 당선 확정됐다.

    김영선 당선인이 제시한 공약은 △여한의사회의 저변확대: 여한의사들의 폭넓은 참여로 여한의사회의 대표성 확충 △여한의사들의 고충과 이익을 대변하며 여한의사 활동의 지지대의 역할 강화 △한의학의 발전과 여한의사의 사회적 위상고취 등이다.

    1983년 2월 전북 이리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김 당선인은 원광대 한의대 학사, 경원대 한의대 석·박사를 거쳐 영등포구 지역보건의료위원회 위윈, 대한한의사협회 서울지부 영등포 분회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탕약현대화사업TF 위원, 대한여한의사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태창한의원을 하고 있다.

    김 당선인은 "60여년을 훌쩍 넘게 이어온 선배들의 유지를 발전의 토대로 삼아 새로운 한의 시대와 여성 인권이 증진되는 '젠더 시대'로 발맞춰 도약하는 여한의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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