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한의사회, 장건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9.01.3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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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2회 정기총회 개최

    KakaoTalk_20190131_091531977[한의신문=김태호 기자] 강서구한의사회(회장 김대근)는 지난 30일 강서구 보타닉웨딩파크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 장건 명예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하고 최중길 원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장건 신임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3년간 회무를 맡아준 김대근 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강서구한의사회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강서구한의사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학생들에게 허준장학금도 전달했다.

    ‘허준장학회’는 강서구청 사회복지과, 각 동 주민센터 복지팀 그리고 강서구한의사회가 함께 기탁금을 마련해 매년 고등학교 입학을 앞 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학생 1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총에 앞서 김대근 회장은 “지난 3년간 여러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체계를 잡는데 힘썼다”며 “지금부터는 그 사업들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한의사협회장 표창: 손관영 △서울시한의사회장 표창: 김수철, 박상현, 최지영 △강서구한의사회장 표창: 박성수, 정의민, 하동림, 하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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