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한방병원, '한·양방 협진 뇌건강센터' 개원

기사입력 2019.01.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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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킨슨병, 두통, 간질, 치매 등 각종 뇌질환 체계적인 진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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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장덕한방병원(병원장 신광순)이 최근 뇌건강센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한 가운데 향후 파킨슨병을 비롯해 두통, 간질, 치매, 이명, 뇌졸중 등의 각종 뇌질환을 체계적으로 치료해 나갈 예정이다.

    장덕한방병원 뇌질환센터는 한방과 양방 치료의 장점을 조화롭게 접목한 한·양방 협진 치료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보유한 한의사전문의, 신경과 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로 구성돼 있다.

    현재 뇌건강센터에서 진행 중인 뇌질환 치료로는 양방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 TMS, 고압산소치료, 바이오피드백 등이 있으며, 한방 치료법으로는 침, 약침, 봉침, 한약, 뜸, 사혈, 피내침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치료에 앞서 MRI, MRA, 경동맥초음파, 뇌혈류초음파, 경락검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밀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신광순 병원장은 "장덕한방병원 뇌건강센터는 뇌질환 환자들의 각종 증상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한·양방 협진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의들이 한·양방 협진 치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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