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 건강도 한의학이 책임진다

기사입력 2019.01.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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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한방중풍예방교실 개강

    문경시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경상북도 문경시 보건소가 지역 노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산양, 동로, 호계, 산북 등 4개 마을에서 주민 12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주1~2회, 2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는 한방중풍예방교실은 한방 식이요법 실습, 중풍예방 혈자리 지압법 및 한의사의 중풍의 위험성과 예방법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윤장식 문경시보건소장은 "중풍은 한번 이환이 되면 완치가 어려운 질병으로 이환된 환자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병"이라며 "적극적인 중풍예방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시민들의 향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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