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 ‘133명 응시’

기사입력 2019.01.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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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합격자 발표2차 시험은 24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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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제19회 한의사전문의 1차 시험’이 지난 10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한양공업고등학교에서 시행됐다.

    이날 진행된 1차 시험에는 △한방내과 44명 △한방부인과 7명 △한방신경정신과 8명 △한방재활의학과 25명 △한방소아과 5명 △사상체질과 7명 △침구과 30명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7명 등 8개 과목에서 133명이 응시했다.

    한의사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수련과정을 이수한 한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7일 오전 10시에 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www.akom.org/w.akom.org)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한편 한의사전문의 2차 시험(실기 및 구술 시험)은 오는 24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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