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제43대 회장 출범… 추나시술 보험 급여화

기사입력 2018.12.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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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 주] 2018년 무술년(戊戌年)이 가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이 다가오고 있다. 어느 누구나 한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다사다난(多事多難)’을 손쉽게 꼽는다. 한의계 또한 마찬가지다.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한 발 한 발이 새로운 희망을 향해 내딛는 발걸음들이다. 올 한해 한의계의 주요 이슈를 월별로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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