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잊고 오늘만큼은 나는 가수다!

기사입력 2018.12.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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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자생한방병원, 환우들 위해 ‘작은 음악회’ 열어


    자생한방병원 음악회

    [한의신문=김태호 기자]강남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4일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 환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병원 의료진이 직접 참여한 댄스 공연과 트로트 가수 초청 등 다양한 볼거리로 무대가 꾸며졌고, 특히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병원장은 직접 쓴 시를 낭독하며 오늘 하루만큼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 즐거움과 희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행사와 관련 병원 관계자는 “자생이 사회공헌 분야를 좀 더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중이다”며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자생한방병원이 있는 목적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음악회를 관람한 환자 박 모 씨는 “오늘만큼은 환자들의 아픔의 소리가 아닌 생기 있는 음악연주와 웃음소리를 병원에서 들을 수 있어 기분도 몸 상태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며 “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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