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의약품>기능성화장품>건강기능식품>연구개발업>보건의료정보 순
2018년 보건산업 창업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7년간 보건산업 분야 창업 기업 수는 4144개이며 이중 과반 이상인 58.6%가 의료기기 분야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처음으로 ‘보건산업 창업기업 실태조사’를 실시(‘18.3월~11월)해 11일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간 기술기반 보건산업 분야 창업 기업은 총 4144개였다.
‘의료기기’ 분야가 2429개로 과반 이상(58.6%)을 차지했으며 ‘의약품’ 279개(6.7%), ‘기능성화장품’ 399개(9.6%), ‘건강기능식품’ 391개(9.4%), ‘연구개발업’ 555개(13.4%), 보건의료정보 64개(1.5%) 순이었다.
개인창업이 94.8%(법인창업 3.1%)였으며 전체 창업기업의 52.5%가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연도별 창업기업 수는 매년 증가추세로 2010년 406개에서 2012년 463개, 2014년 676개, 2015년 738개, 2016년 744개로 대폭 증가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창업기업(‘10~’16년)의 총 고용인원은 3만472명이며 직무별 인력 비중은 경영・관리가 3693명(12.1%), 연구개발 9082명(29.8%), 일반사무 4473명(14.7%), 기능․생산 9669명(31%) 등이었다.
2016년도에 창업한 기업의 신규 고용창출은 3179명으로 의료기기 분야가 14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개발업 525명, 기능성화장품 473명, 의약품(제약) 361명, 건강기능식품 344명 순으로 집계됐다.
창업기업(‘10~’16년)의 평균 종사자 수는 7.4명인 가운데 기능성화장품(12.9명), 의약품(9.3명)과 보건의료정보(9.1명), 건강기능식품(8.1명), 의료기기(6.4명), 연구개발업(5.9명) 순이었다.
창업기업(‘10~’16년)의 평균 창업자금은 2억8000만 원이었고 창업이후 자금 조달액은 6억400만원, 평균 자금조달 횟수는 3.7회로 나타났다.
창업기업(‘10~’16년)의 2016년도 평균 매출액은 9억300만원이고 창업 5년차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4억3100만원(1년차 기업 1억9400만원)으로 창업연차가 오래될수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분야별 평균 매출액은 기능성화장품이 26억47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의약품 15억2900만원, 건강기능식품 14억1000만원, 의료기기 6억3500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매출 비중은 국내가 90.7%, 해외는 9.3% 이며, 해외매출 대부분(57.8%)이 의료기기업종에서 발생, 의료기기 수출이 활발했다.
2016년 연구개발 지출(평균) 금액은 1억2900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14.3%였다.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71.0%의 창업기업이 연구개발 조직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창업 시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창업자금 확보’(82.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계유지 문제(21.7%), 창업 관련 지식․경험 부족(17.4%) 등이 뒤를 이었다.
창업기업(‘10~’16년)의 27.2%가 해외진출을 했으며 분야별로는 ‘기능성화장품’ 분야 기업이 과반이상(57.6%)을 차지했다.
창업기업의 65.6%가 창업지원사업 수혜 경험이 있었고 ‘정책자금’(69.3%), ‘연구개발(R&D) 지원’(45.7%), ‘사업화지원’(20.5%) 등을 활용했다.
필요 지원사업으로는 ‘초기단계 금융지원’(40.2%), ‘창업후 안정기까지 경제적․생계유지 지원’(31.2%)을 가장 많이 꼽았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국장은 “최근 7년간 기술기반 보건산업 분야 창업이 2배 가까이 늘어 ‘제2의 창업 붐’이 일어나고 있고, 2016년도에 창업한 기업의 신규 고용창출도 3179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업 5년차 기업의 평균 매출액이 1차년도 대비 6배 이상 상승한 데에서 보듯,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본격 성장기 진입시 매출 등 성과가 극대화된다”며 “연구개발 결과물이 혁신적 기업의 창업과 성장, 그리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보건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8년 보건산업 창업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7년간 보건산업 분야 창업 기업 수는 4144개이며 이중 과반 이상인 58.6%가 의료기기 분야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처음으로 ‘보건산업 창업기업 실태조사’를 실시(‘18.3월~11월)해 11일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간 기술기반 보건산업 분야 창업 기업은 총 4144개였다.
‘의료기기’ 분야가 2429개로 과반 이상(58.6%)을 차지했으며 ‘의약품’ 279개(6.7%), ‘기능성화장품’ 399개(9.6%), ‘건강기능식품’ 391개(9.4%), ‘연구개발업’ 555개(13.4%), 보건의료정보 64개(1.5%) 순이었다.
개인창업이 94.8%(법인창업 3.1%)였으며 전체 창업기업의 52.5%가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연도별 창업기업 수는 매년 증가추세로 2010년 406개에서 2012년 463개, 2014년 676개, 2015년 738개, 2016년 744개로 대폭 증가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창업기업(‘10~’16년)의 총 고용인원은 3만472명이며 직무별 인력 비중은 경영・관리가 3693명(12.1%), 연구개발 9082명(29.8%), 일반사무 4473명(14.7%), 기능․생산 9669명(31%) 등이었다.
2016년도에 창업한 기업의 신규 고용창출은 3179명으로 의료기기 분야가 14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개발업 525명, 기능성화장품 473명, 의약품(제약) 361명, 건강기능식품 344명 순으로 집계됐다.
창업기업(‘10~’16년)의 평균 종사자 수는 7.4명인 가운데 기능성화장품(12.9명), 의약품(9.3명)과 보건의료정보(9.1명), 건강기능식품(8.1명), 의료기기(6.4명), 연구개발업(5.9명) 순이었다.
창업기업(‘10~’16년)의 평균 창업자금은 2억8000만 원이었고 창업이후 자금 조달액은 6억400만원, 평균 자금조달 횟수는 3.7회로 나타났다.
창업기업(‘10~’16년)의 2016년도 평균 매출액은 9억300만원이고 창업 5년차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4억3100만원(1년차 기업 1억9400만원)으로 창업연차가 오래될수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분야별 평균 매출액은 기능성화장품이 26억47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의약품 15억2900만원, 건강기능식품 14억1000만원, 의료기기 6억3500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매출 비중은 국내가 90.7%, 해외는 9.3% 이며, 해외매출 대부분(57.8%)이 의료기기업종에서 발생, 의료기기 수출이 활발했다.
2016년 연구개발 지출(평균) 금액은 1억2900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14.3%였다.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71.0%의 창업기업이 연구개발 조직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창업 시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는 ‘창업자금 확보’(82.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계유지 문제(21.7%), 창업 관련 지식․경험 부족(17.4%) 등이 뒤를 이었다.
창업기업(‘10~’16년)의 27.2%가 해외진출을 했으며 분야별로는 ‘기능성화장품’ 분야 기업이 과반이상(57.6%)을 차지했다.
창업기업의 65.6%가 창업지원사업 수혜 경험이 있었고 ‘정책자금’(69.3%), ‘연구개발(R&D) 지원’(45.7%), ‘사업화지원’(20.5%) 등을 활용했다.
필요 지원사업으로는 ‘초기단계 금융지원’(40.2%), ‘창업후 안정기까지 경제적․생계유지 지원’(31.2%)을 가장 많이 꼽았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국장은 “최근 7년간 기술기반 보건산업 분야 창업이 2배 가까이 늘어 ‘제2의 창업 붐’이 일어나고 있고, 2016년도에 창업한 기업의 신규 고용창출도 3179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창업 5년차 기업의 평균 매출액이 1차년도 대비 6배 이상 상승한 데에서 보듯,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본격 성장기 진입시 매출 등 성과가 극대화된다”며 “연구개발 결과물이 혁신적 기업의 창업과 성장, 그리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보건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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