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밝은 미래 위해 한의원이 뛴다

기사입력 2018.10.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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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 '2018 위아자 나눔장터' 참여

    2018 위아자 나눔장터 보도자료 이미지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가 서울, 부산, 대구, 대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2018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해 올린 수익금을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된 위아자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시민끼리 사고 판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을 돕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 행사다.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번 나눔장터에서 아이누리 어린이유산균 포거트, 피부보습제 윤기 모이스쳐 아토로션, 아로마 테라피 코코패치 제품을 시중 온라인 판매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날 올린 수익금은 수익금은 국내아동지원 전문기관 위스타트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데 기부됐다.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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