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프로야구 경기 관람하며 ‘한의사의 날’ 행사가져

기사입력 2018.10.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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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홍보 부스 운영 한의약 저변 확대, 회원간 단합 도모

    대구야구3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

    대구광역시한의사회는 지난 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소속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사의 날' 행사를 갖고, 삼성 라이온즈 대 SK 와이번스의 프로야구 경기 관람 및 한의약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날 대구시한의사회는 삼성라이온즈파크 외부에 한의약 자동차보험 등 한의학을 알릴 수 있는 한의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한의약 치료를 통한 건강증진에 나설 수 있는 다양한 한의학 정보를 제공했다.

    대구야구2특히 최진만 회장과 이부영 부회장은 그라운드에서 열린 식전 행사에서 시구 및 시타자로 참여해 대구시한의사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친근한 한의약의 이미지를 심는데 앞장섰다.

    최진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프로야구 경기에서 ‘한의사의 날’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이 있었다”면서 “한의사 회원들의 화합 도모는 물론 한의사들이 지역의 건강지킴이로서 한의약의 우수성을 올바로 알려나가는데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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