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단체헌혈 실시

기사입력 2018.10.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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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 참여로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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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중앙대학교병원 혈액원과의 연계 사업으로 직원 단체헌혈을 지난 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혈액원은 지난 2012년 국가 혈액사업자로 지정받은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국시원은 최근 하절기 헌혈자 감소에 따른 혈액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추진했다.

    국시원은 "헌혈행사 등의 단체행사를 통해 임직원들 간의 일체감을 형성하고, 이를 조직문화 혁신 활동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연중 직원 헌혈을 장려하고 있는 국시원은 향후에도 단체헌혈 및 자발적인 참여 유도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방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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