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한의사회, 장애인 대상 한의무료진료 실시

기사입력 2018.10.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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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년 간 매월 20~30여명 대상 한의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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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서울 서대문구한의사회 김현관 회장과 사원창 부회장은 지난달 20일 서대문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한의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는 서대문구한의사회 회원들이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1998년부터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월평균 1회 약 20~30여명을 대상으로 한의진료를 펼치고 있는 것.

    서대문구한의사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에 장애인들의 호응은 매우 높다.

    김현관 회장은 “장애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는 분들의 경우 다양한 질환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질환을 동시에 관리, 치료할 수 있는 한의약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한의사 회원 한명 한명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20여년간 꾸준히 관내 장애인분들의 건강을 보살펴 드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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