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내달 3일 임시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8.09.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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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 구성·의료현안 대책 등…집행부 심판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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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최대집호의 중간평가가 진행될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임시 대의원총회가 내달 3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는 지난 15일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발의안으로는 △문재인 케어 저지와 건강보험 수가 인상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불합리한 의료정책 개선 대책(경향심사, 한방대책, 응급실 폭력 대처 등) 등 두 가지다.

    현 의협 집행부의 정책 방향과 회무 추진에 대한 내부 불만이 극에 달해 개최된 이번 임총 소집 요구 발의는 지난달 22일부터 10일까지 경상남도의사회 소속 정인석 대의원과 경기도의사회 소속 박혜성 대의원이 주도하에 62명의 대의원들에게 동의를 얻어 진행됐다.

    의협의 경우 대의원회 규정 제 17조에 따라 243명의 4분의 1이상인 61명이상 대의원의 요청 또는 이사회나 상임이사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결의를 통해 의장이 소집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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