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원, 제2주기 평가 본격 드라이브

기사입력 2018.08.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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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한의대 평가 대상...경희대, 본평가 9월 진행

    한평원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하 한평원)이 지난 25일과 26일에 대전 유성호텔에서 평가인증 위원 교육 워크숍 및 서면평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2018년도 한의학교육 평가인증 주안점 △한의학교육 평가절차 및 평가위원 윤리 △한의학교육 평가기준 및 평가방법 안내 등의 강의와 서면 평가를 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본평가 대상인 경희대 현장 평가는 9월 중순에 시행된다. 현장평가가 끝나면 조정위원회와 인증판정위원회를 거쳐 평가인증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대, 동신대, 동의대 한의과대학 및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은 모니터링 평가 대상이다.

    신상우 한평원 원장은 "한의학 교육 발전을 위한 평가위원 워크숍을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가위원은 향후에 있을 일정에서도 한의학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원칙을 지켜 평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달 1일에는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한의학교육심포지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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