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대처 교육에 울산시한의사회도 동참

기사입력 2018.08.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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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 심폐소생술 둥 응급처치 실습 실시

    응급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가 지난 25일 울산시한의사회 회관에서 50여 명의 회원에게 실습 위주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

    울산대학교병원 심폐소생술 교육담당 이창진 전문의 등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 방법, 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기도폐쇄 응급 조치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울산대학교병원은 현재 울산광역시 응급처치 위탁교육을 맡고 있다.

    이병기 울산시한의사회 회장은 "의료인의 응급 대처는 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 같은 의료인의 책무에 울산시한의사회도 동참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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