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자생한방병원, 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기사입력 2018.08.2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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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자생의료재단은 27일 대전자생한방병원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4년(2018년 8월20일∼2022년 8월19일)이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해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제도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조사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대전자생한방병원은 인증평가를 위해 병원 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진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과 환자안전 사고, 화재 대피훈련,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대전자생한방병원은 △안전보장활동 △지속적 질 향상 및 환자안전 △진료전달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환자 권리 존중 및 보호 △감염관리 △안전한 시설 및 환경관리 등 58개 기준 254개 조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전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은 "이번 인증평가는 병원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보장활동과 감염관리 등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대전자생한방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더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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