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회장배 친선골프대회 성황 개최

기사입력 2018.08.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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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에 김흥구 이세한의원 원장

    골프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가 지난 19일 경상북도 경주시 마우나오션 CC에서 회장배 회원친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44명 11조로 구성된 이번 대회에는 김은실 울산시치과의사회 부회장 등 치과의사회 임원·회원이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승은 김흥구 이세한의원 원장이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와 준우승은 이상봉 홍제한의원 원장, 김창현 영천한의원 원장이 각각 받게 됐다.

    이병기 울산시한의사회 회장은 "회원들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골프대회는 10개 후원업체와 울산시치과의사회 참석 등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울산한의사회는 회원이 친목을 도모하고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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