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법률 자문으로 회원 의권 신장

기사입력 2018.07.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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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분쟁 자문 위해 '더정성' 법률자문 위촉
    울산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가 지난 26일 원내에서 발생하는 의료분쟁 해결과 개인적인 법률 자문을 위해 법무법인 더정성을 법률자문으로 위촉했다.

    울산시 남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위촉식은 의료사고로 일어나는 소송 문제에 법률적 자문을 구하고, 의료법 등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법무법인 더정성은 김상욱 대표변호사 등 총 7명의 변호사가 몸담고 있는 울산 지역 대형 로펌이다. 법률 자문을 원하는 지부 한의사는 의료소송 및 직원과의 법적 다툼, 계약서 분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인적인 각종 형,민사 사건의 무료상담 혜택이 회원들에게 주어진다.

    이병기 울산시한의사회 회장은 "이번 울산시한의사회의 법률 자문 위촉이 지역 회원들의 의권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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