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찾아가는 이동신문고’에서 한의진료소 운영

기사입력 2018.07.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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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양선호)가 전북 진안군(군수 이항로)의 ‘찾아가는 이동신문고’ 행사에서 한의진료소를 운영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진안군은 지난 19일 군청 3층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상담했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분야별 상담조사관이 농어촌 등 민원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국민의 고충과 애로를 듣고 처리하는 현장중심의 상담서비스로, 이자리에서는 일반행정·문화·교육·노동·산업·환경·도시계획·교통·도로·세무·주택·건축·경찰 등 모든 행정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용노동부가 함께 참여해 생활법률·소비자피해·사회복지·지적(地籍)·노동관계에 대한 고충민원도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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