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한방병원, 농업인 행복버스 통해 진료 봉사

기사입력 2018.07.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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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

    [한의신문=윤영혜 기자] 동신대한방병원이 농업인 행복버스 의료진료에 참여, 농업인 450명을 대상으로 척추·관절질환 건강상담과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등 맞춤 한방치료를 실시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전라남도 영암농협은 최근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장수사진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농업인 행복버스’를 운영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농촌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장수사진, 안경지원, 문화공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신대한방병원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농사일로 지친 농민들을 위해 행복버스 운영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준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의료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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