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제18회 한방엑스포’서 한의 건강지킴이 역할 소개

기사입력 2018.07.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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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미래・나눔 등 3가지 비전아래 시민들과 체험 행사 공유
    학술대회, 의료봉사, 향주머니 체험 등 한의약 치료 장점 알려


    대구지부1<한의신문>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한의약의 전통과 가치, 건강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행사에 참여해 학술대회, 의료봉사, 한의학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의약의 미래가치 창출에 적극 나섰다.

    대구시한의사회는 엑스포 현장내 설치된 대구지부 부스를 관람객들의 직접적인 체험 행사로 꾸민다는 계획아래 한약재로 만드는 향주머니 체험 등의 시민 체험 공간과 사상체질 감별을 직접경험 하는 한의 건강 상담, 추나 치료 및 시현 등의 진료 체험 공간 등으로 마련했다.

    대구지부2이에 따라 부스에서는 최진만 회장, 김재홍 의무이사 등이 중심이 된 임원진과 회원들을 비롯해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대구경북지부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의료봉사와 향주머니 체험 등 5500여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에게 한의약의 우수성을 상세히 나타내 보였다.

    또한 8일에는 2018년도 회원 보수교육도 개최돼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대구지부 백선재 법제이사) △불임(난임)과 임신(안뜰에봄 대구한의대 교수) △추나 행위 정의에 대한 임상 적용(김규섭 척추신경추나학회 대구경북지회장) 등의 임상 실제가 소개돼 임상 지식 습득과 관련 정보 공유에 나섰다.

    이와 관련 최진만 회장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대구시한의사회는 건강, 미래, 나눔의 3가지 비전 아래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난임 부부 한의지원 사업,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규제 철폐,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에 있어서의 한의약 치료 장점 등을 적극 소개해 시민들의 건강주치의로서 한의약의 역할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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