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의학회,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8.07.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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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회원 대상 대출 금리 할인…5년간 유효

    스포츠

    대한스포츠한의학회는 지난 5일 신한은행과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회 정회원에게 신용 대출 금융상품(닥터론)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한의학회 사무국에서 진행된 이번 MOU 체결식에는 스포츠한의학회 송경송 회장, 이현준 재무이사, 이창윤 특임이사 등이, 신한은행에서는 배두원 강동본부 본부장, 임귀관 올림픽공원 지역단장, 김정우 올림픽선수촌지점장, 민병국 올림픽선수촌지점 부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향후 5년간 학회 정회원에 한해 제공된다. 상품은 변동금리로 △6개월 금융채 수익률+2.3%(2018년 6월 25일 4.11%) △1년 금융채 수익률+2.3%(2018년 6월 25일 4.31%) 중 선택 가능하며, 상품 가입 조건 이행에 따라 최고 1.0%까지 감면이 가능하다.

    대출 한도는 봉직의 최고 1억5000만원, 개업 예정의는 최고 1억5000만원, 개업의는 전년도 매출에 따라 최고 3억원까지 가능하다.

    구체적인 상품 내역에 대해서는 스포츠한의학회 홈페이지(www.sskm.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송경송 회장은 “이번 신한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피부에 와닿는 서비스를 통해 회원 권익 신장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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