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의 진단과 치료’ 최신 지견 공유

기사입력 2018.05.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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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중풍·순환신경학회, 봄 연수강좌 개최

    대한중풍‧순환신경학회(회장 이기상)가 지난달 29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에서 2018년 봄 연수강좌를 개최, 치매의 진단과 한의학적 치료방법을 공유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나 진단 및 치료,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치매에 대하여 치매의 통합의학적 이해와 진단검사 및 치료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김동현 교수, 한‧양방 복수면허자인 이정국 원장,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이종민 교수,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고효연 부교수,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배현수 교수 및 김태훈 부교수, 정선용 조교수 등 각계의 다양한 전문 연자들이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기상 회장은 “대한중풍‧순환신경학회는 임상 진료와 학술 연구 등을 통해 회원들이 많은 관심을 두는 주제와 이에 대한 최신 지견 강연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많은 분들께 유익한 연수와 토론의 장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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