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한의의료기관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한약은 무엇이고 처방한약의 선호제형은 무엇인지, 평소 한약재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2017년 한약소비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알아본다.
한의원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한 탕약은 ‘오적산’
오적산, 보중익기탕, 십전대보탕, 육미지황환, 당귀수산 순
보험한약(제제), 오적산>궁하탕>평위산>구미강활탕 순
비보험한약(제제), 소청룡탕>평위산>당귀수산>오적산 순
한의의료기관에서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약은 무엇일까?
한의원에서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탕약은 오적산이었다.
상위 20개 처방(조제)을 살펴보면 오적산이 16.2%로 가장 많았고 보중익기탕(10.6%), 십전대보탕(7.5%), 육미지황환(3.3%), 당귀수산(3.0%), 귀비탕(2.6%), 쌍화탕(2.4%), 평위산(2.2%), 가미온담탕(2.1%), 갈근탕(1.4%), 팔물탕(1.3%), 반하사심탕(1.2%), 소시호탕(1.2%), 소청룡탕(1.2%), 인삼양영탕(1.0%), 독활기생탕(0.9%), 곽향정기산(0.7%), 삼출건비탕(0.6%), 소요산(0.6%), 육군자탕(0.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오적산 처방(조제) 비율은 한의원 진료분야가 ‘일반’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기타(39.5%) 처방(조제)된 탕약으로는 이진탕, 사물탕, 반하백출천마탕, 오약순기산, 구미강활탕, 가미소요산, 청심연자음, 대방풍탕, 조경종옥탕, 사군자탕, 향사평위산, 월비탕, 소풍활혈탕, 자음건비탕, 삼소음, 녹용대보탕, 방풍통성산, 형방패독산, 분심기음, 당귀작약산, 육울탕, 익삼양위탕, 궁하탕, 소건중탕, 이중탕, 대강활탕, 형개연교탕, 계지작약지모탕, 갈근해기탕, 강활유풍탕, 황련해독탕, 이기거풍산, 삼령백출산, 백출탕, 대시호탕, 형계연교탕, 가미패독산, 온경탕, 자음강화탕, 궁귀교애탕, 시호청간탕, 내소산, 반하후박탕, 방기황기탕, 대청룡탕, 인삼패독산, 금수육군전, 익위승양탕, 영계출감탕, 안중산, 보생탕, 속명탕, 지황음자, 승마갈근탕, 보허탕, 당귀사역가오수유생강탕, 위령탕, 소풍산, 시호계강탕, 양격산, 이중환, 청금강화탕, 계지가용골모려탕, 소자강기탕, 대황목단피탕, 시호계지탕, 청위산, 용담사간탕, 귀출파징탕, 대건중탕, 소적정원산, 연령고본단, 영감강미신하인탕, 진무탕, 항련아교탕, 도인승기탕, 불환금정기산, 자음강화탕, 청상견통탕, 황금작약탕, 마행의감탕, 대금음자, 자감초탕, 궁소산, 시함탕, 청서익기탕 등이 있었다.

탕약을 제외한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조제)된 보험한약(제제)도 오적산이 27.6%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궁하탕 10.9%, 평위산 10.2%, 구미강활탕 6.5%, 소청룡탕 5.9%, 이진탕 5.6%, 삼소음 3.7%, 향사평위산 3.6%, 갈근탕 3.1%, 보중익기탕 1.9%, 반하사심탕 1.8%, 연교패독산 1.8%, 가미소요산 1.2%, 인삼패독산 0.8%, 내소산 0.7%, 반하백출천마탕 0.6%, 불환금정기산 0.5%, 소시호탕 0.5%, 삼출건비탕 0.5%, 자음강화탕 0.4%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분야가 ‘부분특화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오적산 처방(조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기타(11.9%) 처방(조제)으로는 형개연교탕, 황련해독탕, 반하후박탕, 청상견통탕, 대청룡탕, 갈근해기탕, 팔물탕, 복령보심탕, 이중탕, 백출탕, 생맥산, 시호계지탕, 행소탕산, 대시호탕, 조위승기탕, 삼황사심탕, 대황목단피탕, 당귀육황탕, 보허탕, 대화중음, 궁소산, 삼호작약탕, 안태음, 시호청간탕, 청서익기탕, 시경반하탕, 청위산, 도인승기탕, 회춘양격산, 익위승양탕, 시호소간탕 등이 있었다.
탕약을 제외한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조제)된 비보험한약(제제)은 소청룡탕이었다.
소청룡탕이 16.9%를 차지했으며 평위산(5.5%), 당귀수산(5.0%), 오적산(4.3%), 갈근탕(4.2%), 쌍화탕(1.9%), 보중익기탕(1.8%), 반하사심탕(1.5%), 십전대보탕(1.5%), 육미지황환(1.3%), 귀비탕(1.2%), 곽향정기산(1.1%), 형계연교탕(0.9%), 반하백출천마탕(0.8%), 삼소음(0.8%), 이진탕(0.6%), 당귀작약산(0.6%), 황련해독탕(0.6%), 방풍통성산(0.6%), 백출산(0.5%) 순으로 조사됐다.
진료분야가 ‘특화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소청룡탕 처방(조제)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기타(48.5%) 처방(조제)에는 구미강활탕, 가미온담탕, 녹용대보탕, 월비탕, 소요산, 사물탕, 소시호탕, 사군자탕, 형방패독산, 연령고본단, 이중환, 안중산, 독활기생탕, 승마갈근탕, 자음강화탕, 청심연자음, 소풍활혈탕, 조경종옥탕, 방기황기탕, 마행의감탕, 인삼패독산, 인삼양영탕, 육군자탕, 강활유풍탕, 삼령백출산, 대청룡탕, 대금음자, 시함탕, 소풍산, 금수육군전, 당귀사역가오수유생강탕, 궁귀교애탕, 속명탕, 온경탕, 복령음, 세간명목탕, 반하후박탕, 대강활탕, 저령탕, 당귀육황탕, 용담사간탕, 삼출건비탕, 온백원, 가미패독산, 대방풍탕, 시호억간탕, 오약순기산, 자감초탕, 분심기음, 시호계강탕, 영계출감탕, 계지가용골모려탕, 배농산급탕, 보생탕, 소건중탕, 위령탕, 황련아교탕, 가미소요산, 대건중탕, 양격산, 이기거풍산, 인삼양위탕, 인진오령산, 지황음자, 진무탕, 청상방풍탕, 청서익기탕, 삼황사심탕 등이 있었다.
한의원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한 탕약은 ‘오적산’
오적산, 보중익기탕, 십전대보탕, 육미지황환, 당귀수산 순
보험한약(제제), 오적산>궁하탕>평위산>구미강활탕 순
비보험한약(제제), 소청룡탕>평위산>당귀수산>오적산 순
한의의료기관에서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약은 무엇일까?
한의원에서 가장 많이 처방(조제)한 탕약은 오적산이었다.
상위 20개 처방(조제)을 살펴보면 오적산이 16.2%로 가장 많았고 보중익기탕(10.6%), 십전대보탕(7.5%), 육미지황환(3.3%), 당귀수산(3.0%), 귀비탕(2.6%), 쌍화탕(2.4%), 평위산(2.2%), 가미온담탕(2.1%), 갈근탕(1.4%), 팔물탕(1.3%), 반하사심탕(1.2%), 소시호탕(1.2%), 소청룡탕(1.2%), 인삼양영탕(1.0%), 독활기생탕(0.9%), 곽향정기산(0.7%), 삼출건비탕(0.6%), 소요산(0.6%), 육군자탕(0.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오적산 처방(조제) 비율은 한의원 진료분야가 ‘일반’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기타(39.5%) 처방(조제)된 탕약으로는 이진탕, 사물탕, 반하백출천마탕, 오약순기산, 구미강활탕, 가미소요산, 청심연자음, 대방풍탕, 조경종옥탕, 사군자탕, 향사평위산, 월비탕, 소풍활혈탕, 자음건비탕, 삼소음, 녹용대보탕, 방풍통성산, 형방패독산, 분심기음, 당귀작약산, 육울탕, 익삼양위탕, 궁하탕, 소건중탕, 이중탕, 대강활탕, 형개연교탕, 계지작약지모탕, 갈근해기탕, 강활유풍탕, 황련해독탕, 이기거풍산, 삼령백출산, 백출탕, 대시호탕, 형계연교탕, 가미패독산, 온경탕, 자음강화탕, 궁귀교애탕, 시호청간탕, 내소산, 반하후박탕, 방기황기탕, 대청룡탕, 인삼패독산, 금수육군전, 익위승양탕, 영계출감탕, 안중산, 보생탕, 속명탕, 지황음자, 승마갈근탕, 보허탕, 당귀사역가오수유생강탕, 위령탕, 소풍산, 시호계강탕, 양격산, 이중환, 청금강화탕, 계지가용골모려탕, 소자강기탕, 대황목단피탕, 시호계지탕, 청위산, 용담사간탕, 귀출파징탕, 대건중탕, 소적정원산, 연령고본단, 영감강미신하인탕, 진무탕, 항련아교탕, 도인승기탕, 불환금정기산, 자음강화탕, 청상견통탕, 황금작약탕, 마행의감탕, 대금음자, 자감초탕, 궁소산, 시함탕, 청서익기탕 등이 있었다.

탕약을 제외한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조제)된 보험한약(제제)도 오적산이 27.6%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궁하탕 10.9%, 평위산 10.2%, 구미강활탕 6.5%, 소청룡탕 5.9%, 이진탕 5.6%, 삼소음 3.7%, 향사평위산 3.6%, 갈근탕 3.1%, 보중익기탕 1.9%, 반하사심탕 1.8%, 연교패독산 1.8%, 가미소요산 1.2%, 인삼패독산 0.8%, 내소산 0.7%, 반하백출천마탕 0.6%, 불환금정기산 0.5%, 소시호탕 0.5%, 삼출건비탕 0.5%, 자음강화탕 0.4% 순이었다.
한의원 진료분야가 ‘부분특화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오적산 처방(조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기타(11.9%) 처방(조제)으로는 형개연교탕, 황련해독탕, 반하후박탕, 청상견통탕, 대청룡탕, 갈근해기탕, 팔물탕, 복령보심탕, 이중탕, 백출탕, 생맥산, 시호계지탕, 행소탕산, 대시호탕, 조위승기탕, 삼황사심탕, 대황목단피탕, 당귀육황탕, 보허탕, 대화중음, 궁소산, 삼호작약탕, 안태음, 시호청간탕, 청서익기탕, 시경반하탕, 청위산, 도인승기탕, 회춘양격산, 익위승양탕, 시호소간탕 등이 있었다.
탕약을 제외한 질환 치료시 가장 많이 처방(조제)된 비보험한약(제제)은 소청룡탕이었다.
소청룡탕이 16.9%를 차지했으며 평위산(5.5%), 당귀수산(5.0%), 오적산(4.3%), 갈근탕(4.2%), 쌍화탕(1.9%), 보중익기탕(1.8%), 반하사심탕(1.5%), 십전대보탕(1.5%), 육미지황환(1.3%), 귀비탕(1.2%), 곽향정기산(1.1%), 형계연교탕(0.9%), 반하백출천마탕(0.8%), 삼소음(0.8%), 이진탕(0.6%), 당귀작약산(0.6%), 황련해독탕(0.6%), 방풍통성산(0.6%), 백출산(0.5%) 순으로 조사됐다.
진료분야가 ‘특화분야’이고 매출 규모가 ‘1억원 미만’인 경우 소청룡탕 처방(조제)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기타(48.5%) 처방(조제)에는 구미강활탕, 가미온담탕, 녹용대보탕, 월비탕, 소요산, 사물탕, 소시호탕, 사군자탕, 형방패독산, 연령고본단, 이중환, 안중산, 독활기생탕, 승마갈근탕, 자음강화탕, 청심연자음, 소풍활혈탕, 조경종옥탕, 방기황기탕, 마행의감탕, 인삼패독산, 인삼양영탕, 육군자탕, 강활유풍탕, 삼령백출산, 대청룡탕, 대금음자, 시함탕, 소풍산, 금수육군전, 당귀사역가오수유생강탕, 궁귀교애탕, 속명탕, 온경탕, 복령음, 세간명목탕, 반하후박탕, 대강활탕, 저령탕, 당귀육황탕, 용담사간탕, 삼출건비탕, 온백원, 가미패독산, 대방풍탕, 시호억간탕, 오약순기산, 자감초탕, 분심기음, 시호계강탕, 영계출감탕, 계지가용골모려탕, 배농산급탕, 보생탕, 소건중탕, 위령탕, 황련아교탕, 가미소요산, 대건중탕, 양격산, 이기거풍산, 인삼양위탕, 인진오령산, 지황음자, 진무탕, 청상방풍탕, 청서익기탕, 삼황사심탕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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