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통증, ‘침구의학’으로 맞춤 해결

기사입력 2018.04.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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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구의학회

    대한침구의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

    대한침구의학회(회장 이은용)가 지난 8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 침구의학을 통한 통증관리법의 최신 현황을 소개했다.

    ‘통증과 한의학’을 주제로 진행된 학술대회의 오전 세션(좌장 : 동의대학교 윤현민 교수)에서는 문형철 원장(아름다운 요양병원)이 통증의 한의학적 이해와 접근 방법, 시기별 치료법, 의료기기를 이용한 통증 관리를 강의하였으며, 오후 세션(좌장 : 가천대학교 송호섭 교수)에서는 김종욱 교수(우석대학교)가 신경계 기원성 통증에 대해 증상, 검사에 따른 질환의 감별 진단 및 치료법을, 오승규 원장(생동한의원)이 관절 기원성 통증에 대해 패턴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해부학적 약침 치료법을 심도 있게 소개하였다.

    이날 대한침구의학회 이은용 회장은 “향후 학술대회 뿐 아니라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할 것”이라며 “Journal of Acupuncture Reseach의 국제화 사업과 해외 침구의학 학술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한침구의학회가 학술적으로 발전하고, 나아가 한의계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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