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입학식 개최

기사입력 2019.03.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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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박종훈·손정원 보험이사 등 각계 리더 40여명 참여
    16주간 심사·평가 등 건강보험 주요 현안과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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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지난 20일 서울 양재동에 소재한 엘타워에서 '제16기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정부, 보건의료, 언론,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 40여명이 모여 △보건의료정책 △진료비 심사·평가 △약제 및 치료재료 관리 등 건강보험 주요 현안과제에 대한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은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정책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2007년 개설돼 600여명의 사회 각계각층 리더들이 수료했다.

    박영희 심평원 인재경영실장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공유 및 토론을 통해 우리나라 보건의료 분야에서 최고의 리더십 교육과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고위자과정의 교수진은 보건의료정책 교수, 현장에서 현안을 다루는 심사평가원 실장 등으로 구성되며,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약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심평원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최고위과정에는 대한한의사협회 박종훈·손정원 보험이사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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