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상고이유서 취지 재확인

기사입력 2008.02.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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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사 불법 침 시술 소송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곤) 제9차 회의가 지난 1일 충무상회(서울 압구정)에서 열려, 상고이유서의 취지를 재확인하고 재판승소의 각오를 다졌다.

    김정곤 위원장은 “상고이유서는 완벽하다. 필승의 각오를 다짐과 동시에 승소를 계기로 양의사의 불법침술을 발본색원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또 양의사들의 불법적인 침 시술 행위와 관련, 한의신문 제보를 통해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제10차 회의는 오는 26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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