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부산대 한의전 학생, '2019 국민법제관' 위촉

기사입력 2019.05.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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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2년간 활동…사회문화법제 분야 개선 및 정비 활동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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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한의과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윤환(前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제20기 청소년회의 의장·사진) 학생이 '2019년 국민법제관'에 위촉됐다.

    국민법제관은 법령 정비 및 심사 등 법제처 주요 업무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 분야별 국민의견수렴제도로, 201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개모집을 통해 여성·청년 및 비수도권 거주 국민법제관의 비율을 높여 김윤환 학생 등 99명을 위촉했다.

    국민법제관은 간담회, 국민참여심사제, 불편법령 개선제안 제출 및 법령 정비안의 자문 등의 활동을 하며, △행정법제 △경제법제 △사회문화법제 등의 분야로 구성돼 있다. 김윤환 학생은 사회문화법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김윤환 학생은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참여위원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회의 등 청소년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청소년활동 활성화 및 청소년 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학부에서는 보건행정을 전공해 보건행정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윤환 학생은 "국민법제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배 법제관님들께 많은 것을 배우고, 시민과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회문화법제 분야 개선 및 정비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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