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남한의학술상에 윤용갑 원광대학교 교수

기사입력 2019.05.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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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기초 분야 교수 선발…시상금 1000만원

    대남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제1회 대남한의학술상에 원광대학교 방제학교실 윤용갑 교수가 선정돼 1000만원을 수상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대남한의학술상은 전주 대남한의원 정현국 원장이 원광대학교에 1억 원을 약정해 한의학 발전의 공로가 큰 한의과대학교 기초의학 교수들을 위해 제정한 상으로 올해 첫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근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현국 대남한의원장은 “원광대학교 학부 시절부터 석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 장학금의 도움을 받았다”며 대남의학술상 제정 배경을 밝혔다.

    이어 정 원장은 “한의학을 위해 기초 의학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해주시는 교수들을 위해 보람된 일을 하고자 했다”며 “매년 훌륭한 기초의학 교수를 선발하여 1회 1000만원씩 기증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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