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우석대, ‘찾아가는 농업종합병원’ 실시

기사입력 2019.04.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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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농촌진흥청과 우석대학교 의료원 의료진이 충북 음성군 감곡면 상평리 옛 상평초등학교에서 ‘2019 찾아가는 농업종합병원’을 열고 한의진료를 펼쳤다.

    우석대의료원은 장인수 교수를 주축으로 평소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한 감곡면 상평리, 영산리, 월정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한방 진료와 물리치료, 침·뜸 등의 한의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농업종합병원이 열린 감곡면 3개 마을은 300여 가구가 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65세 이상 인구가 30%를 넘는 초고령화 지역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찾아가는 농업종합병원 행사를 열어준 농촌진흥청과 우석대 병원 관계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주민들에게 행복한 선물 같은 하루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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