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성남·하남시한의사회, 분회순환학술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04.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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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강의 교안에 의한 추나요법 입문강좌 개최

    분회학술세미나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광주ㆍ성남ㆍ하남시한의사회는 공동주관으로 지난 24일 성남 수정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경기도한의사회 분회순환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분회순환학술세미나는 경기도한의사회의 지원을 받아 3개 분회가 연합해 개최한 세미나로, 광주ㆍ성남ㆍ하남시한의사회는 매년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 해 강의 주제는 ‘표준 강의 교안에 의한 추나요법 입문’ 강의로, 척추신경추나의학회 부회장이자 부천자생한방병원 원장인 남항우 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추나요법은 시술자의 풍부한 경험과 숙련도가 필요한 분야인 만큼 강의는 총 3강에 걸쳐 시술 부위별로 용어, 진단기법, 시술방법 등 체계적인 학문적 이해를 돕도록 기획됐다.

    이날 진행된 1강 ‘경추부 추나치료 기법’ 외에도 2강 ‘요추부 추나치료 기법’, 3강 ‘추나치료 기법의 임상적용’으로 진행됐다.

    주관 대표인 성남분회 김성욱 회장은 세미나 개회사에서 “추나요법은 4월 추나 급여화로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을 가지는 주제인 만큼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 광주, 하남분회에서는 매년 분회순환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회원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회원분들이 학술적 최신지견과 임상역량을 연마할 수 있는 세미나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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