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의학 주제로 공동연구 및 협업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9.04.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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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한방병원, 캘리포니아대에 통합의학모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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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이진용)은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대(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이하 UCI) 방문단에 한의학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자문위원장을 통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UCI에서는 빅토리아 존스 국제교류부총장 및 아데 니야마티 간호대학장 등 관계자들이 경희대학교한방병원을 찾았다.

    이날 방문단은 고성규 동서의학연구소장으로부터 한약을 기반으로 한 항암제 개발과정에 대한 소개를 듣고, '통합의학'을 주제로 한 공동연구 및 협업에 대한 회의와 함께 이상훈 국제한의학교육원장의 안내로 경희대한방병원 주요 시설을 탐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니야마티 간호대학장은 일정을 마친 후 "우수한 연구 성과와 선도적인 통합의학 모델을 소개받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빠른 시일 내에 관련 보직자들과 재방문해 다음 단계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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