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한의사회, 북구청에 한의약 공익사업 제안

기사입력 2019.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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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울산시 북구한의사회(회장 박종흠)가 지난 10일 이동권 북구청장을 만나 구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한의약 공익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이수홍 북구한의사회장이 이동권 청장과의 면담 이후 북구한의사회 회원들과 함께 한의약 공익사업 등 정책방안을 건의했다.

    이에 구·보건소 실무담당자와 함께 검토 내용으로 회원들과의 만남을 약속하면서 이번 간담회가 열리게 됐다.

    북구분회는 청소년 생리통사업지원과 공직한의사 공공기관 유치, 국가유공자 본인부담금 지원 방안에 대해 북구청에 건의한 바 았다.

    한편 북구청장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북구분회는 임시총회를 개최해 일부 회칙을 개정하고, 자동차보험 및 추나요법 홍보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중앙회 카드단말기사업에 회원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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