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한의사회, 한의사 의권 확대 활동 주력

기사입력 2019.04.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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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부 구성원 단결한 확대 이사회 형식으로 초도이사회 개최

    전남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전라남도한의사회(회장 강동윤)는 지난 6일 목포 전남지부 회관에서 2019 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한의사 의권 확대를 위한 활동에 주력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한의사 의권 확대 방안을 두고 중앙회와 지부간 연계 강화를 위해 임원뿐만 아니라 중앙대의원, 지부대의원, 분회장까지 참석 범위를 넓혀 확대이사회 형식으로 개최하고 중앙회 담당 임원인 고동균 의무/법제이사를 초청, 한의계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회에서는 추나요법 건강보험 시행에 앞서 현황, 첩약 건보 진행 상황, 의료기기 사용권 확보 투쟁 경과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 2018회계연도 결산(안)을 확정하고 △2019회계연도 사업계획 협의의 건(난임조례 및 한의약육성조례 제정 등) △2019회계연도 상반기 보수교육 개최에 관한 건 △장흥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참가의 건 △전남지부회관 이전의 건 등을 가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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