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분회, 한의난임치료 지원사업 참여기관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9.04.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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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욱 회장 난임부부 혜택 확대 위해 지속 사업 추진

    성남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성남시한의사회는 지난 4일 분당구 정자동에서 2019 성남시 한의난임치료 지원사업 참여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원사업 세미나에 참여한 참여기관들은 난임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한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난임치료에 성실히 임할 것을 밝혔다.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10개소 한의원은 △경희김한겸한의원 김한겸 원장 △가족플러스한의원 김경선 원장 △최우진행복한의원 최우진 원장 △지바고한의원 남상춘 원장 △분당차병원 한방진료센터 이미주 교수 △명신한의원 안준영 원장 △태헌한의원 김태헌 원장 △옥빛린한의원 황세린 원장 △수한의원 고정순 원장 △자윤한의원 신현우 원장 등이다.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은 난임여성의 건강증진 및 출산율 상승을 위하여 성남시에 거주하는 난임여성를 대상으로 한의약을 이용한 난임 진료 및 치료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매년 상반기에 치료 지원자를 모집하며, 지원자는 난임 진단 후 본 사업의 참여 한방병원ㆍ의원에 배정돼 3개월의 치료를 받게 된다.

    성남시 한의난임치료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6년차에 접어들었으며, 현재까지 성남거주 난임부부 90가정이 혜택을 받았다.

    김성욱 성남분회 회장은 앞으로 “난임으로 고통 받는 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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