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난임 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9.03.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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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한의원 27곳서 4개월 동안 약제와 침구 치료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경남 통영시가 오는 25일부터 난임부부 한의치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은 양방 난임시술외 보다 다각적인 난임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약을 활용한 치료 지원으로 난임부부 임신 성공률 증가 및 지역 출산율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통영시 관내 한의원 27곳서 4개월 동안 산전검사, 약제(6회)와 침구(침, 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진료 후 3개월간 추적관찰이 이뤄지며, 진료비 1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통영시에 거주하는 난임부부로 △기준중위소득 130%이하 △양방 난임시술 총 5회 이상 실시한 자 중 미임신 부부 △시술횟수가 남은 자 중 만44세 이하 가임여성 중 고령자 △지역 내 거주 난임여성(기지원자 제외)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선순위 기준으로 대상자를 4세대(커플) 선정한다.

    기타 궁금사항은 통영시 보건소 모자보건담당 (055-650-61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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