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합니다"

기사입력 2019.03.18 14:07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인천시 연수구, 선착순 30명 모집…1인당 100만원 범위 내서 지원

    5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보건소는 '2019년도 한의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사업'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부터 연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난임 사유가 불명한 만 44세 이하의 난임 여성으로, 신청을 희망할 경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난임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연수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하면 된다.

    신청기간까지 접수된 참가 희망자는 결정통지서를 수령해 지정된 한의원을 방문하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한의 난임치료에 대한 지원비를 1인당 100만원 내에서 실비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치료 기간 중에는 양방 난임 시술은 금지된다.

    연수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임신 확률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보건소(032-749-8153∼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