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당한의원,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부

기사입력 2019.03.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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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기부 외에도 도서 기증 등 사회환원 활동 지속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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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함양군 명인당한의원(원장 김소진)이 장학금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함양군에 따르면 명인당한의원 관계자 등 2명이 지난달 25일 오전 함양군청을 찾아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명인당한의원은 "평소 지역 인재 양성에 관심이 많았다"며 "젊은 인재들이 무럭무럭 자라나 함양의 미래를 떠받치는 동량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 기부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에 서춘수 함양군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보건에 힘쓰시는 분들께서 인재 육성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하다"며 "건실한 장학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인당한의원은 장학금 기부 외에도 종합사회복지관에 도서를 기증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 환원 활동을 전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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