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주치의가 경로당으로 찾아갑니다"

기사입력 2019.0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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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한의사회, 남동구 등과 '경로당 한방주치의 사업' 협약 체결
    인천시한의사회도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와 협력 방안 모색

    주치의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지난달 30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남동구한의사회 정기총회가 개최된 가운데 이날 총회에서는 남동구한의사회와 인천시 남동구, (사)대한노인회 인천남동구지회가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주치의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병천)는 지난해 8월 폭염으로 인해 생기는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여름철 건강한약 100박스를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에 전달한 바 있다.

    특히 이날 인천시한의사회와 인천광역시연합회는 간담회를 통해 한의약은 노인계층의 선호도가 높은 것은 물론 각종 노인성 질환이나 만성질환에 강점을 갖고 있는 만큼 향후 경로당주치의 사업, 치매사업 등을 함께 진행해 나가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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