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맞춤형 경로당 한방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9.01.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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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사 후원 협약 체결…건강한 노후생활 도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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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사(지사장 류승찬)는 지난 23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과 연계한 '한방체험교실'을 함께 운영하는 내용 등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한방체험교실'은 한국주택공사 부산지사가 연간 400만원을 후원하고, 사상구와 노인지회가 경로당 30곳을 선정해 월 1회 한의사가 직접 방문해 치료 및 건강 상담 등 어르신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번 경로당 한방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기회는 물론 치료와 상담을 통해 평생건강의 기반을 다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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