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한의원,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온기 나눔

기사입력 2019.01.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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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주민 위해 온수매트 2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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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은 지난 23일 혹한기 추위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 주민을 위해 1600만원 상당의 온수매트 200개를 대덕구에 전달했다.

    경북한의원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2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 왔으며, 2008년부터는 총 3억1000만원 상당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복 지원과 더불어 3000만원 상당의 저소득 가정 난방기 600대를 지원했다.

    이와 관련 이승호 원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난방사각지대 주민이 겨울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전달받은 온수매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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