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생한방병원, 상무 금요시장상인회와 사회공헌활동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19.01.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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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지원·의료봉사 등 지역 내 소외계층 위한 각종 사회공헌활동 전개 예정

    [사진설명] 광주자생한방병원 염승철 병원장(우)과 상무금요시장상인회 김판호 회장(좌)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광주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염승철)이 상무 금요시장상인회(회장 김판호)와 지역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광주 자생한방병원 10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 자생한방병원은 상무 금요시장상인회의 공식 의료지원 한방병원으로서 상인회 구성원들에게 척추·관절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치료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물품지원이나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염승철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래시장 상인 여러분들에게 양질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인회와 함께하는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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