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기사입력 2019.01.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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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한의원·하나로클리닉의우회, 어려운 이웃에 선물세트 지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따뜻한 온정의 손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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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과 하나로클리닉의우회(대표원장 정연신)는 지난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써달라며,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전달했다.

    경북한의원과 하나로클리닉의우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2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이승호 원장은 "경기가 어렵다고 이웃을 향한 사랑은 멈출 수 없다"며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전달받은 명절 선물세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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